경남도가 국민연금을 받기 전 소득공백에 대비한 '경남도민연금'을 내년 1월부터 도입한다.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는 "보건복지부와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를 거쳐 전국 최초로 내년 1월부터 경남도민연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도는 개인이 금융기관에 적립하는 퇴직연금(IRP) 제도를 활용해 경남도민연금을 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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