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주민 대상 핵무장 정당성 강조…"국권·국익 굳건히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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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주민 대상 핵무장 정당성 강조…"국권·국익 굳건히 수호"

북한 주민들이 보는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일 "군사적 강세를 무한대로 끌어올리기 위한 완강하고도 줄기찬 투쟁으로 해 우리 당과 국가는 제국주의의 침략성과 약탈성이 그 어느 때보다 횡포해지고 있는 현 세계에서 국권과 국익을 굳건히 수호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신문은 이날 '위대한 조선노동당의 위업은 끝없이 승승장구할 것이다'란 제목의 1면 기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기사에서 핵무장을 직접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최근 '비핵화 불가' 방침을 연이어 표명하고 있는 북한이 주민들을 대상으로도 정당성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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