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지주는 그룹의 준법 경영과 임직원의 윤리 의식 제고를 책임질 컴플라이언스위원회 새 수장으로 박정화 전 대법관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롯데지주는 지난 2017년부터 그룹 컴플라이언스(준법) 정책 방향 심의와 계열사의 컴플라이언스 활동 점검과 개선, 규범 준수 경영 지원 등 역할을 수행하는 컴플라이언스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롯데 관계자는 "박 신임 위원장이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는 롯데그룹이 될 수 있도록 컴플라이언스 경영 강화와 윤리 의식 제고에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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