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000490)은 'K-온디바이스 인공지능(AI) 반도체 얼라이언스'에 AI 농업 분야 핵심 기업으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현재 대동은 '이동-작업-재배'를 중심으로 한 농업 AI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수집된 현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모델 학습과 제어 기술 고도화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원유현 대동 대표이사는 "대동은 급변하는 글로벌 AI 환경 속에서 농업에 실용적인 가치를 더할 기술과 협력 체계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추진해 왔다"며 "이번 얼라이언스 참여를 계기로 국내 AI 농업이 한층 더 정밀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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