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미국 의원 “바하마 심해에 '외계인 UFO 기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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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미국 의원 “바하마 심해에 '외계인 UFO 기지' 존재”

현직 미국 하원의원이 '수중 UFO 기지'가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버쳇 의원은 지난 1월 진행된 다른 인터뷰에서도 한 해군 제독이 수중에서 시속 수백 마일로 이동하는 미확인 물체를 목격했다고 전했다고 밝혔다.

살라 박사는 "바하마 동쪽에는 '바다의 혀'로 불리는 수심 약 914m의 급경사 지형이 있다"며 "이곳은 잠수함 활동에 매우 적합한 환경이면서 동시에 많은 UFO와 수중 비행체가 물속으로 들어가거나 나오는 모습이 목격된 곳"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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