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추석 연휴 기간에도 수출입 기업·해운선사들이 항만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3일부터 9일까지 전국 주요 항만에서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또한, 추석 연휴 동안 원활한 선박 입·출항을 지원하기 위해 '해운항만물류정보시스템(PORT-MIS)'을 정상 운영하고, 시스템 장애 발생에 대비하여 관리인력이 24시간 상시 대기할 예정이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항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항만안전 특별점검 기간(9.23∼10.2)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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