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1일부터 강서구 마곡에 MICE 전용 거점시설 '서울마이스플라자'를 시범 운영한다.
시와 재단은 서울마이스플라자 개소를 시작으로 2032년까지 도심권(서울역·남산·광화문 일대)과 동남권(잠실∼코엑스)에 쇼핑·문화·관광·컨벤션을 아우르는 거점별 '마이스 클러스터'를 구축할 방침이다.
구종원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서울마이스플라자는 앞으로 서남권뿐 아니라 서울 마이스 산업 전반을 견인하는 거점시설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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