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는 1일 서울 강서구 마곡에 ‘서울마이스플라자’를 열어 2032년까지 경제를 활성화할 마이스 도시 기반을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내부에는 △최대 100명이 들어가는 대회의실△16명 규모 소회의실, △VIP 전용 SMA 서밋라운지△디지털 노마드존이 마련됐다.
시와 재단은 서남권(마곡) 서울마이스플라자 개소를 시작으로 오는 2032년까지 서울역·남산·광화문 일대 도심권과 동남권(잠실~코엑스)에 쇼핑·문화·관광·컨벤션을 아우르는 거점별 ‘마이스 클러스터’를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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