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추석 연휴 기간 항만서비스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3∼9일 '울산항 항만운영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울산해수청은 비상대기 체제를 갖추고, 선박 입출항 등 원활한 항만서비스를 지원해 항만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연휴에 액체화물 취급 부두는 휴무 없이 정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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