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1일 "환경 정책이 가장 근본적인 기후위기 대응 정책인 만큼 이를 위해 기후-에너지-환경정책 간 시너지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먼저 기후에너지환경부 출범과 관련해 "화석 연료에 의존하는 탄소문명을 종식시키고 재생에너지 중심의 탈탄소 녹색문명으로 대전환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탈탄소 전환 로드맵 제시 ▲실효적인 탈탄소 전략 추진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체계 대전환 ▲탄소중립산업 국가신성장동력으로 육성 ▲촘촘한 기후 안전망 구축 ▲지속가능한 환경 제공 등을 추진하겠다고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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