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오는 15일부터 해외진출과 관련된 특허·실용신안, 상표 출원에 대해 초고속심사를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기존 우선심사 대상 중 수출과 관련된 출원이다.
특허·실용신안의 경우 수출촉진 우선심사 또는 첨단기술이면서 조약우선권 기초출원이 초고속심사 대상이며, 올해는 각각 500건을 시범 실시하고, 내년에는 각각 연간 2000건씩 모두 4000건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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