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전 계열사 CCO '그룹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종합 대책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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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전 계열사 CCO '그룹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종합 대책 회의'

KB금융그룹은 1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소비자 중심 금융의 전사적 추진 전략 수립을 위해 그룹 전 계열사의 금융소비자보호총괄책임자(CCO)가 참여하는 ‘그룹 금융소비자보호 강화 종합 대책 회의’를 실시했다.

KB금융은 금융소비자보호 철학의 근본적인 변화와 실행을 위해 영국 금융감독청(FCA)의 ‘소비자 의무’를 토대로 했다.

이를 통해 KB금융의 고객 중심 경영 철학과 현장 경험을 반영해 ‘소비자의 권익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금융’이라는 원칙을 담은 소비자보호 가치체계를 새롭게 수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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