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한덕수 회동 의혹'을 제기한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을 고발한 국민의힘 이종배 서울시의원이 1일 경찰에 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했다.
이 시의원은 조사에 앞서 취재진과 만나 "서 의원이 근거로 제시한 건 유튜브 방송인데, 유튜버도 사실이 아닐 수 있다고 밝혔다"며 "서 의원은 그럼에도 단정적으로 허위사실을 주장했다"고 말했다.
이 시의원은 서 의원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지난달 18일 경찰에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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