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부천시가 최근 부천역 일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부 유튜버와 BJ(인터넷방송인)의 막무가내식 촬영과 기행 방송 행위에 대해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위협하는 행위는 더 이상 용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앞서 부천시는 지난 2022년부터 해당 지역 내 방송을 제한하고 경찰과 합동 단속을 이어왔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표현의 자유는 존중돼야 하지만 시민의 생활을 위협하는 행위는 결코 인정할 수 없다"며 "모든 법적·행정적 수단을 동원해 불법·기행 방송을 뿌리 뽑고 부천역 일대를 안전한 시민 공간으로 되살리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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