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풍 父 5년 간병했는데..상속은 병원비도 안 준 장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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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 父 5년 간병했는데..상속은 병원비도 안 준 장남만"

삼 남매 중 막내딸이 아버지의 병간호와 생활비까지 책임졌으나 상속을 제대로 받지 못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전 결혼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늘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았지만, 부모님을 돌보고 챙긴 건 저뿐이었다”라며 “5년 전 아버지가 중풍으로 쓰러지셨을 때 병원에 모시고 다니고, 간병하고, 생활비도 냈다.한 번은 오빠, 언니에게 생활비가 부족해서 도와달라고 한 적이 있는데 곧 보내주겠다는 말만 하고 실제로 보태준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밝혔다.

A씨는 “아버지가 남긴 두 채의 부동산 중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를 오빠에게만 상속한다는 내용이었다”며 “부모님 곁을 지키면서 헌신한 건 전데, 병원비 한 번 보태준 적 없는 오빠가 가장 큰 재산을 가져간다니 도저히 받아들일 수가 없다.지금이라도 제가 응당 받아야 할 몫을 챙기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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