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년 만에 문 열렸다…‘비밀의 숲’이라 불린 이곳, 드디어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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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 만에 문 열렸다…‘비밀의 숲’이라 불린 이곳, 드디어 개방

경기도 안양시 서울대학교 내에 위치한 수목원이 58년 만에 개방된다.

국내 수종 연구 및 보존 중요성이 커지면서 1967년 서울대 관악수목원이 정식 개장됐다.

앞서 지난 4월에는 수목원 전면 개방을 앞두고 한 달간 시범 개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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