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내년 생활임금 1만2천410원 결정…올해보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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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내년 생활임금 1만2천410원 결정…올해보다 3.3%↑

전북특별자치도는 2026년도 생활임금을 시간당 1만2천410원으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최저임금 이상인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기본적인 생활뿐 아니라 문화적 활동까지 영위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임금 제도다.

이번 결정으로 도와 출자·출연기관이 직접 고용하거나 위탁업무를 수행하는 근로자 839명은 생활임금 인상의 혜택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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