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거여새마을이 지하철 3개역(5호선 거여역·마천역, 위례선 마천역) 역세권 공동주택 1천678세대 친환경 주거단지로 변신한다.
서울시는 지난 달 30일 열린 제9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거여새마을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 심의안을 건축·경관·공원·교육·교통·재해영향평가 분야에 대해 통합심의해 조건부 의결했다고 1일 밝혔다.
공공주택 157세대(30%)를 포함해 복지시설·근린생활시설이 함께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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