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FKI)는 1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에서 해양수산부, 한국어촌어항공단과 '어촌-기업 공유가치 창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세 기관은 어촌의 자원과 기업의 혁신 역량을 결합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실질적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어촌 자원의 발굴 및 정보 공유를 비롯해 기업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 개발, 기업-어촌 매칭 및 전문 컨설팅 지원, 청년·귀어·로컬창업 활성화, 캠페인·포럼 공동 개최 등 다양한 협력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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