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체관광객이 K팝 앨범, 글로벌 협업 상품, 바나나맛우유 등을 대량 구매한 결과다.
중국인 관광객들이 면세점을 둘러보고 있다.
고부가 소비 여력이 큰 마이스(MICE) 단체 관광객이 본격 유입되면 매출 확대 폭이 커질 것이라는 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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