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올 하반기 농번기에 대비해 4만6000명 규모의 도내외 인력을 농가에 추가 투입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이는 10월부터 본격화하는 노지감귤 수확 등 농번기에 인력 부족으로 농가가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다.
제주도는 제주농업인력지원센터를 중심으로 농협중앙회 제주본부, 행정시와 함께 도내외 유·무상 인력을 확보해 농가에 인력을 공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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