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하우스의 투자 의류 브랜드 마뗑킴은 종로구 광장시장에 매장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마뗑킴은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국내외 고객들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신규 매장 입점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광장시장 매장은 126㎡(38평)로 그라피티 아티스트 범민 작가와 협업해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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