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서 방출’ 일본 국대 DF가 맨유에? “몸 상태 끌어올리면 멀티 플레이어로 기여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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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서 방출’ 일본 국대 DF가 맨유에? “몸 상태 끌어올리면 멀티 플레이어로 기여할 수 있어”

이적시장 종료 직전 토미야스를 품었다.

‘맨체스터 월드’는 “토미야스는 아스널과 이별한 뒤 현재 구단이 없다.그는 아스널에서 안정적인 커리어를 쌓았다.84경기 2골 6도움을 기록했다.그는 아스널에서 트로피를 들진 못했으나 세 차례 프리미어리그 준우승에 기여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토미야스는 주로 우측 수비수로 뛰었지만 팀을 돕기 위해 후방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아스널에서 그의 커리어는 심각한 무릎 부상으로 조기 종료됐다.그러나 다시 몸 상태를 끌어올릴 수 있다면 구단에 안정적인 멀티 플레이어로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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