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통령 적합도 조사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위(18.3%)를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일 나왔다.
뉴시스가 여론조사 전문회사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지난달 28~29일 전국의 만 18세 이상 남녀 1016명을 대상으로 창간 특집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를 1일 보도했다.
해당 조사에서 '차기 대통령으로 누가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장동혁 대표가 18.3%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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