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노인 일자리부터 건강·돌봄까지… 고양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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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노인 일자리부터 건강·돌봄까지… 고양시,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 만든다

시는 민선8기 공약으로 고령자 생산지표 개발, 맞춤형 건강관리, AI 돌봄 강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노인인구 19만 2,887명(총인구 대비 18.2%, 금년 8월 기준) 시대에 어르신들이 활력 있고 안전한 노후를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 중이다.

▲ 어르신 건강주치의 ‘어르신 건강주치의’로 맞춤형 건강관리… 경로당 건강대학, 홈스피탈 등 서비스 다각화 고양시 노인실태 및 욕구분석 조사 결과(2022)에 따르면 노인의 17.8%는 자신의 신체 건강 상태를 나쁘다고 평가했으며 연령이 높을수록, 1인 가구에 소득이 낮을수록 나쁘다고 응답했다.

한편 고령자의 복약과 만성질환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건강스위치 온(on)’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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