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0일 오후 4시 경북 울진 한울 광역방사능방재지휘센터.
인근 한울 원자력발전소 5호기에서 밸브 누설에 이어 지진까지 이어지며 결국 노심 용융으로 방사성 물질 누출이 발생하는 중대 사고가 발생하자 원전서 가까운 곳에 있던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울진방사능방재센터를 떠나야 했던 대응요원들이 광역지휘센터로 속속 모여들었다.
이번 훈련은 밸브 누설과 강진이 겹치며 중대사고가 발생하며 사건 초기 현장지휘센터가 꾸려지는 방재센터를 버리고 한울 광역지휘센터로 옮겨야 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