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도시, AI 메카로"…'신산업 혁신도시' 꿈꾸는 이강덕 포항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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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의 도시, AI 메카로"…'신산업 혁신도시' 꿈꾸는 이강덕 포항시장

[열린 정책 소통합시다]연구시설·인재·전력망 모두 갖춰…‘K-스틸법’ 조속 제정 총력 “철강 위기 극복과 미래 신산업 육성, 포항이 직면한 두 과제는 명확합니다.” 민선 8기 4년 차를 맞은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은 철강산업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강조했다.

이 시장은 “포항은 위기 때마다 시민과 함께 극복해 더 큰 도약을 이뤄온 도시”라며 “앞으로도 산업, 환경, 교통, 주거, 국제 교류 등 전 분야에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고, 미래 세대가 더 행복한 도시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는 ‘철강산업 지원 특별법(K-스틸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총력을 다하는 한편, △고용위기 선제 대응지역 지정 △산업용 전기료 인하 △울진~포항 해저 전력망 확충 △수소에너지 인프라 구축 등 현장 요구를 반영한 추가 지원책도 정부에 건의해 지역 주력산업을 넘어 우리나라 경제의 중추인 철강산업이 위기에서 벗어나 다시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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