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AI 기반 비정형 제품 크레인 자동 운송 기술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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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AI 기반 비정형 제품 크레인 자동 운송 기술 상용화

포스코그룹이 인공지능(AI)과 자동화 기술을 접목한 비정형 제품 크레인 자동 운송 시스템을 개발, 제철소 현장에 본격 적용했다고 1일 밝혔다.

특히 후판 등 또 다른 비정형 제품을 대상으로 한 자동화 기술도 검증을 진행 중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비정형 제품 자동 운송을 구현하며 인텔리전트 팩토리 실현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며 “AI·로봇 기반 디지털 전환을 통해 안전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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