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군포가 그림책 저작권 논의의 중심지가 된다.
오는 10월 14일(화) 오후 2시부터 군포시 청백리길에 위치한 그림책꿈마루 아리움에서 ‘2025 그림책의 해 9차 포럼: 모두를 위한 그림책 저작권’이 열린다.
이번 포럼은 군포시 그림책꿈마루와 ‘2025 그림책의 해 추진단’이 공동 주최하며, 그림책 저작권을 주제로 전문가, 작가, 시민들이 함께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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