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은 추석 전날인 5일 서울 영등포의 한 피시(PC)방에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 더불어민주당 모경종 의원, 국민의힘 김재섭 의원이 스타크래프트 대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표가 제안하고 모 의원과 김 의원이 화답하면서 열리는 행사다.
의원들은 1대1 경기는 물론 전직 프로게이머와 함께 '팀플레이' 경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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