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성황후 시해' 비극 스민 공간…경복궁 건청궁 내부 공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명성황후 시해' 비극 스민 공간…경복궁 건청궁 내부 공개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이달 15일부터 31일까지 매주 수∼금요일 경복궁에서 '조선의 빛과 그림자: 건청궁과 향원정에서의 특별한 산책'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건청궁과 향원정은 경복궁에서 가장 깊숙한 곳에 자리한 곳이다.

고종(재위 1863∼1907)과 명성황후가 머문 생활 공간으로 왕의 공간인 장안당, 왕비의 공간인 곤녕합으로 구성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