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무한대 군사적 강세로 국권수호"…주민에 핵 정당성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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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한대 군사적 강세로 국권수호"…주민에 핵 정당성 강조

최근 연이어 '비핵화 불가' 대외 메시지를 내고 있는 북한이 주민들에게도 핵무장 노선의 정당성을 강조하는 모습이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일 '위대한 조선노동당의 위업은 끝없이 승승장구할 것이다' 제목의 1면 기사에서 "군사적 강세를 무한대로 끌어올리기 위한 완강하고도 줄기찬 투쟁으로 하여 우리 당과 국가는 제국주의의 침략성과 약탈성이 그 어느 때보다 횡포해지고 있는 현 세계에서 국권과 국익을 굳건히 수호하고 있다"고 역설했다.

다음 달 10일 노동당 창건 80주년을 앞두고 게재된 이 기사에서 신문은 지난 10여년간의 상황에 대해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과 그 추종 세력들의 핵 공갈과 정치 경제적 압박 공세는 역대 초유에 이르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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