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박소라와 황정혜가 56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쉬케치'의 흥행 비결부터 감추고 싶었던 흑역사, 김수용 선배와의 충격적인 에피소드까지 솔직하게 공개하며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KBS 공채 개그맨 선후배인 박소라(26기)와 황정혜(31기)는 현재 유튜브 채널 ‘쉬케치’를 함께 운영하며 56만 구독자를 모았다.
황정혜는 '쉬케치' 채널에 김수용이 출연했을 당시 비하인드도 털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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