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진도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가 경운기를 들이받아 80대 경운기 운전자가 숨졌다.
이 사고로 경운기 운전자 B(87)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앞에 있는 경운기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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