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카스는 서울 선수라면 자부심을 느껴야 한다며 이번 경기가 떨어졌던 자신감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발판이 되기를 기대했다.
루카스는 이어 "내가 앞으로 이렇게 좋은 활약을 계속 보여준다면 감독님께서도 나를 기용하실 거라고 생각하고, 사실 경기에 나오지 못하는 것에 대해 많이 걱정하지는 않는다"면서 "우리는 팀 내부적으로 단단하게 뭉쳐 있고, 어떤 선수가 경기에 출전하든지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경기를 준비하고 있다"며 자신의 출전 여부와 관계없이 팀 내부적으로 결속된 상태라고 밝혔다.
루카스는 "서울 선수라면 서울이라는 팀에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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