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이대로면 앞으로 6년 뒤 문명이 붕괴될 수준이라며 재생에너지를 늘리는 등 속도감 있는 감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2035 NDC(안) 국회 공청회’(주최 국회기후변화포럼, 대표의원 더불어민주당 한정애·국민의힘 정희용, 연구책임의원 민주당 김성회) 주제발표에서 “탈탄소를 달성하려면 앞으로 10년이 중요하다”며 “지금 바뀌어야 앞으로 바뀔 수 있다”면서 강력한 온실가스 감축 필요성을 제기했다.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이 30일 국회에서 열린 ‘2035 NDC(안) 국회 공청회’에서 기후위기로 인한 문명 붕괴를 경고하는 PPT 슬라이드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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