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광주 KIA전 결과와 관계없이 정규시즌 4위를 확정한 삼성은 10월 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정규시즌 5위 팀과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른다.
최형우와 오승환은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삼성에서 함께 뛰었다.
삼성이 2011~2014년 통합 4연패를 차지하는 데 크게 기여했으며, 삼성 왕조의 주역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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