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호? 취임 선물 바란 설종진 감독, 이유 있는 내야수 보강 어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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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취임 선물 바란 설종진 감독, 이유 있는 내야수 보강 어필

키움 히어로즈 7대 사령탑으로 공식 취임한 설종진(52) 감독이 외부 자유계약선수(FA) 영입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설종진 감독은 보강할 포지션으로 가장 먼저 내야수를 꼽았다.

설종진 감독은 "아직 송성문의 해외 진출에 대해 보고받은 것은 없다.솔직히 생각하기 싫은 상황"이라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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