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버스에도 '동일임금' 총파업 막아낸 노사정 합의(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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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버스에도 '동일임금' 총파업 막아낸 노사정 합의(종합)

경기도 버스 노사가 14시간 마라톤 회의 끝에 합의를 이뤄내며 예고됐던 교통대란은 피할 수 있게 됐다.

14시간에 걸친 회의 끝에 임금 협약안 합의를 이뤄낸 경기도 버스 노사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서명식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경기도) 1일 경기도버스노조협의회(노조)와 사용자단체인 경기도버운송사업조합은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최종 조정회의에서 임금 협약안에 합의했다.

또 상대적으로 열악한 민영제 노선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2027년 1월 1일부터 민영제 노선도 준공영제의 임금 및 근무 형태와 동일하게 바꾸기로 경기도와 임금협정서 노사정 합의를 이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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