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삼성동 무역센터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의 새 브랜드 이름을 '강남아이즈'(Gangnam Eyes)'로 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곳의 미디어는 곧 강남의 눈이 되어 세계를 비추고, 동시에 전 세계인의 시선은 강남을 향하게 된다는 메시지다.
조성명 구청장은 "강남아이즈가 앞으로 세계인이 주목하는 도시 강남의 새로운 상징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이곳을 K-컬처와 글로벌 비즈니스, 트렌드가 어우러지는 열린 무대로 발전시키며 강남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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