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 전통예술이라는 공통 분모 아래 국경을 초월한 두 사람의 사랑은 이제 한국의 무대 위에서 찰떡 호흡의 부부 공연으로 피어나고 있다.
이브라힘 씨는 아내 양 씨와 서아프리카 전통예술 공연팀 '포니케'로도 활동한다.
이브라힘 씨는 "일본에서는 한국인이 서아프리카 춤을 가르치는 걸 탐탁지 않아 하는 사람들이 있었다"며 "일본 생활을 힘들어하는 아내를 보고 한국행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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