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후쿠' 김숨 "위안부 피해자들의 악몽 보여주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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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후쿠' 김숨 "위안부 피해자들의 악몽 보여주는 소설"

"'간단후쿠'는 일본군 위안소에 있었던 소녀들의 몸에 매일 밤 어떤 악몽이 펼쳐지는지 보여주는 소설이라고 말할 수 있어요.

김숨(51) 작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장편소설 '간단후쿠'(민음사)로 돌아왔다.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구 민음사에서 만난 작가는 "위안부 피해자를 다룬 첫 소설 '한 명'이 살아 돌아온 피해자가 어떻게 하루를 사는지 다뤘다면, 이번 '간단후쿠'는 위안소가 운영된 장소와 시간을 다뤘다"며 "사실상 '한 명'보다 앞에 놓여야 하는 소설"이라고 차이점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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