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D와 기술 실증 지원 등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 사업들이 있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결국 ‘사람’이다.
지난 8월 진행된 융기원 미래모빌리티센터의 SW 전문인력 양성 과정 교육 장면.(사진=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미래모빌리티센터의 인재양성은 경기도교육청 및 서울대 시흥캠퍼스 미래모빌리티기술센터와 협력해 도내 특성화고 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미래모빌리티 교육’과 도내 기업 종사자 또는 대학(원)생 등 청년을 대상으로 현대NGV 교육 과정을 활용해 진행하는 ‘미래모빌리티 소프트웨어(SW) 전문 인력 양성’ 교육으로 나뉜다.
김연상 융기원장은 “‘경기도자율주행센터’가 ‘경기도미래모빌리티센터’로 새롭게 출범한 만큼, 기술 실증과 기업 지원을 넘어 인재 양성까지 아우르는 역할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센터에서 제공하는 교육을 통해 대한민국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어갈 학생과 청년들이 기술적 역량을 갖춘 실무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