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K리그에서 오르샤라는 등록명으로 활약했던 미슬라프 오르시치가 바이에른 뮌헨을 상대로 환상적인 득점을 터뜨렸다.
오르시치의 슈팅은 엄청난 궤적을 그리며 바이에른 뮌헨 골망을 흔들었다.
오르시치는 디나모 자그레브 유니폼을 입고 5시즌 동안 주전 공격수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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