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먹고 낮잠 자고" 국립공원 숲속쉼터 10곳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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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 먹고 낮잠 자고" 국립공원 숲속쉼터 10곳 확대 운영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1일부터 예약이나 비용 지불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체류형 휴식공간 '국립공원 숲 속 쉼터'(피크닉존)를 기존 월악산 1곳에서 10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국립공원 숲 속 쉼터는 국립공원 내 저지대 유휴부지를 활용해 조성된 당일형 휴식공간이다.

그간 국립공원은 자연공원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지정된 장소 외 출입이 제한돼 있어 탐방객들이 도시락을 즐기거나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한 실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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