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교 근처서 지하서 담배 불법 제조·판매업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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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 근처서 지하서 담배 불법 제조·판매업자 검거

서울 강서구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불법으로 담배를 제조·판매해 온 20대 업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기동순찰대는 지난 23일 강서구 소재 초교 인근 지하에 수제 담배 가게를 차리고 불법으로 담배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담배사업법 위반)로 20대 남성 A씨를 검거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을 위협하는 유해환경에 대해 지속적인 점검과 개선을 해나갈 것"이라며 "제조업 허가 없이 담배를 제조·판매할 경우, 담배사업법 위반으로 강력 처벌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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