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가 진짜 사탄이 된 거야?”(****iner) 배우 김우빈이 김은숙 작가의 ‘사탄’으로 복귀한다.
김우빈은 “(김은숙) 작가님은 언제나 신선하고 재밌는 대사를 던져준다.그걸 어떻게 표현할까 고민하는 게 즐거움”이라며 “이번에도 역시 빛나는 대사를 적어줘서 행복하게 고민하고 촬영했다”고 말했다.
‘다 이루어질지니’ 예고편을 접한 대중 역시 “김우빈 여전히 김은숙 대사 찰떡같이 받아먹네”(****i1V), “확실히 김은숙 대사를 찰지게 받아치는 건 김우빈이 진짜 잘함”(****486), “사람들 생각 다 똑같네.김은숙 특유의 오글거리는 대사를 김우빈이 너무 찰떡같이 소화함.역시 능청스러운 연기 최고”(****d40) 등의 반응을 내놓으며, ‘김은숙 월드’ 속 김우빈의 활약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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