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판왕' 오승환, 자신에게 안긴 마지막 세이브... 21년 투구 마침표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끝판왕' 오승환, 자신에게 안긴 마지막 세이브... 21년 투구 마침표

‘끝판왕’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이 그다운 마지막 투구로 선수 생활의 문을 닫았다.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의 마무리투수 오승환의 은퇴식에서 82년생 프로야구 선수 출신 친구들인 추신수, 김태균, 이대호, 정근우, 김강민 등이 은퇴를 축하하며 마운드에서 오승환의 세리머니를 함께하고 있다.

9회 초 이날 은퇴식을 하는 삼성의 마무리투수 오승환이 마운드에서 역투를 끝내고 타석에 있던 KIA 최형우와 인사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