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크집서 "커피 줘"…거절에 소변 보고 달아난 60대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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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집서 "커피 줘"…거절에 소변 보고 달아난 60대男

한 노인이 매장 내에서 소변을 보고 도망가 정신적 고통을 받고 있다는 자영업자의 사연이 전해졌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소상공인·자영업자 온라인 커뮤니티 '아프니까 사장이다'에는 '매장 의자에 앉아 소변 보고 간 사람.

해당 남성은 의자에 앉더니 A씨에게 다짜고짜 "커피 줘"라고 반말로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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