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리튬이온배터리에 의한 화재로 그간 디지털정부를 표방해 온 정부의 IT 기술력의 민낯이 드러나기도 했지만 완전 복구에 걸리는 시간마저 믿음이 가지 않아서다.
정부는 아직 개청 전이지만 백업체계는 갖춰져 있어 8월부터 대전, 대구, 광주 등 3개 센터 모두 공주센터로 데이터 백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지만 재난복구(DR) 시스템은 미구축된 상태다.
AI 정부로 가는 길목에서 발생한 국정자원 화재는 이재명 정부의 디지털 재난 사고 대처 능력에 대한 시험대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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